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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잘 찍는군
by 흰짱구 at 07/02 앗 이사진 지금 봄. 살 .. by julie at 06/24 이걸 몇일전 케이블방송.. by 수양버들 at 05/21 헬로 살아있음. 전화 좀.. by kazai at 05/08 걷는게 좋지요~ by ez-1 at 05/07 3년전 이야기라니까 --; by eyeman at 04/29 ㅋㅋ 미안하지만 얼굴은.. by eyeman at 04/29 사진 잘 찍었네. 일본에.. by 노타드 at 04/27 오~ 잘찍힌 사진 많네.. by 세실 at 04/27 갔다 오셨나요? ㅎㅎㅎ by eyeman at 04/27 이글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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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사회 선진조국 - 덮.. 종이로 만든 거리 환상보존용 일상유희 - Ruin of Pandemon.. somewhere.in.time. 아비게일의 맛있는 작은 집 Tirsha의 다락방 로무의 각종 잡설..? bluevening 미소네 사진첩 흰용의 레어whtdrgon's.. Terra Fluxus TENTACLE GARDEN Luu의 Iceland 옴 바아라 도비야 훔 Weirwoods. 이름없는 무덤Nameless.. 끝없이 먼, 시간의 끝에서 Yan's Amazing Dimen.. Salposi's Sight Alfred's Moon night H.. 날림의 안경소녀를 얕보.. Exciting Life in Africa! The Twilight Valley .. 술이 뭐지요? BlackRain 無念 いつか空に屆いて.... 낙서장 나를 봐줘 이걸 어떻게 .. 특이점 얼그레이 人生一擊 살며 생각하며... After Sunset Me, With A sad cat. 공무원 시험 공부하며,.. 크류나드(Zero &.. 계절을 잃어버린 도시 Parasitic Realm of Re.. 불친절하지도 친절하지도.. 암흑천사와 격투하는 강.. 언제나 처음처럼 변함없.. 兵者國之大事, 不可不察也 새퍼 양파의 런던 일기 大望의 건프라 베이스캠프 흰짱구의 독서일기 날림의 습작노트실 resurrection gate Intelligence Hacker 이전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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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의 요구에 마침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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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시절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 중 어느 것에 가깝나요? - 내 자신은 일단 범생이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 국사, 음악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 미술, 수학 4. 수업 땡땡이 쳐 본 경험은? - 아니 수업시간이 얼마나 조용하고 생각하기 좋은 시간인데 나가나, 책 보며 조용히 있으면 누구도 방해 안하는 좋은 시간이다.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 한 분은, 중학교 기술선생님 엄청 친해서 고등학교 때까지 만났다. 지금은 감감. 한 분은, 고등학교 때 많은 체벌 기법을 가지고 계셨던 세계사 선생님. 결국 한 명을 기절시켜서 일났었지.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 도시락. 도시락이 최고. 7. 점심시간에 제일 설치던 친구? - 안 설치던 친구가 몇 명 있었군. 8. 수업시간에 벌 선 경험담? - 벌이야 뭐 누구나 서는 것. 9. 제일 잠왔던 수업시간은? - 여름 수업시간. 10. 야간 자율학습은 어땠나요? - 담당하시는 선생님은 뭐랄까 당당한 것을 굉장히 좋은 것으로 대해 주시는 분이라서, 놀다와서 당당하게 '놀다왔습니다. 벌 받죠~' 라는 식으로 이야기하면 '허 참' 하시며 넘어가주시는 매우 매우 멋진 분이었다. 11. 교실에서 제일 자기 좋은 자리는? - 책상이 뭐 자기 좋나. 12. 어느 학교 나왔나? - 부산 수영국민학교 - 서울 화곡국민학교 - 서울 마포고등학교 13. 학창시절 최고의 등수는? 전교?? 아님 반? - 반 7등 14. 그럼 최악의 등수는? - 성적에 관해서는 언제나 평균이었다. 15. 제일 잘했던 과목은? - 국어, 국사 (도대체 왜 내가 공대를 간거야) 16. OMR카드 미뤄 썼던적 있나요? - OMR카드 류는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매체다. 대단히 꼼꼼하게 살핀다. 17. 시험 공부는 시험 몇일 남기고 했나요? 0 - 전 날 훌쩍 본다. 한 과목만 골라서. 나머지는 그냥 학교가면서, 가서. 18. 학창시절에 받아본 상은? - 개근상. 19. 수업시간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나요? - 국사 시간은 질문을 많이 했고, 선생님도 굉장히 잘 받아주었다. 20. 교무실은 얼마나 자주갔나요? - 청소할 때만. 21. 교복은 어땠나요? - 모두 사복 22. 제일 재수없었던 선생님!!!? - 초등학교 1학년때 재수 없는 촌지선생이 있었다. 신고 있던 슬리퍼로 아이들 뺨때리기 일쑤였고. 부모가 목공소를 하는 한 아이는 1주일에 두 세번 매를 만들어와야했다. (그만큼 맞았다. 물론 그놈도 일부러 약한 나무를 골랐을 것이 틀림없다.) 지금은 개과천선했기를 바란다. 23. 축제 같은거 해 본 적 있나요? - 밴드부에서. 24. 해 봤다면 꽃다발은 몇개 정도? - 없음. 왠 꽃다발 25. 청소시간에 제일 하기 싫었던 청소는? - 난 사실 청소를 좀 좋아한다. 26. 물건 압수 당한 경험이 있나요? - 청소년 취향의 매체들을 자주 돌리는 편이었으나 우리는 매우 입이 무거웠고 좋은 네트워크가 형성이 되어 있어... 가 아니고, 철로 된 서진을 가지고 놀다 빼앗긴 적이 있고, (대신 선생님은 서진 대신 공구상자를 선물해주셨다..) 모자를 쓰고 수업받다 빼앗긴 적이 있다. 27. 체벌 받은 경험은? - 밴드부에서는 많은 체벌 기술을 가지고 있다. 재밌는 것도 많았고.. 강당 2층에서 매트깔고 뛰어내리는 벌이 가장 재밌었다. 28.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 나 자신은 별로 없고, (굳이 기억에 남는다면 중 2 때 씨름하다가 몸무게가 70인 녀석이 나를 접어 누르는 바람에 허리가 나갈뻔 한 적이 있다.. 엄청 아팠음) 고등학교 때, 학생 하나가 옆 여고에 돌을 던지다 정말로 개구리(여학생)을 맞춰버렸다. 클린샷이었고, 당연히 난리가 났었다. 초등학교 때 나랑 친구들은 집에 가는길에 산이 있었고, 그 옆에 큰 아파트 단지가 있었다. 가끔 아파트를 향해 돌을 던지기도 했는데, 어느 날 뭔가 소리가 나더니 아파트가 웅성웅성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밑에서부터 그 소란이 우리를 향해 올라오고 있었다. 친구들은 도망가고, 난 근처의 벤치에 그냥 앉았다. 사람들이 오고 나를 딱 보더니 '여기 돌 던지던 녀석 못봤냐' 라고 묻더라 그래서 난 친구들이 간 반대방향을 가르켰고 사람들이 사라지는 순간 도망갔다. 깨달은 것은 내 인상은 의심받지 않는다 이고, 절대 돌은 던지지 말자는 것.. 지금도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정확히는 모른다.. 29. 학교에서 처벌 받은 적이 있나요? - 없다. 아부잘하면 이쁨 받는다. 30. 학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온 적은? - 없다. 초등 때 운동회 정도? 재밌게 살았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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